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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코샤브 방문 후기입니다.
글쓴이 휴우 날짜 2018-01-03 00:04 File
문의 내용 오늘자 1월2일 저녁 6시30분~7시경 코코샤브 광양LF점 방문한 고객입니다.
살다가 처음으로 고객센터에 글을 올려봅니다.
기존에는 항상 같은 지점으로 런치타임에 방문했었고
매번 무난하게 혹은 만족스럽게 식사를 마치고 나왔던 터라 돈아깝다는 생각해본적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2018년 새해 밝고 사장님 마음가짐이 달라지신건지
초심 잃으신건지 환불하고 싶은 마음 꾹 참고 나왔습니다.
환불해달라고 했다가 괜히 역관광당해서 진상손님 취급 받을까봐서요.
방문한 시간대가 저녁시간이었고 마감시간과는 한참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다르지 않나요?
가격차이에 시간을 제외하고 큰 의미가 없다면
명색이 뷔페라고 하는 곳에서 다 떨어진 음식은 채워주지도 않고
초밥에 계란말이.유부초밥.게맛살 이런것들로만 나오면 뭐하러 굳이
샐러드바 있는 샤브뷔페를 갈까요? 더 질좋은 고기로 제공되는 샤브샤브식당이 있는데 말이죠.
먹을것이 정말 없어서 먹는둥마는둥 나와서 집에서 라면 끓여먹었습니다.
손님이 저희만 있다고 하더라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희 뒤로 더 들어오는 손님 있었습니다.
가족끼리 갔기에 망정이지 손님초대해서 모시고 갔으면 정말 큰일날뻔했네요.
새해 첫외식이었는데 무척 실망스러워서 본사의 관리가 필요한듯보여 이렇게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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